소개
비보리랩은 기록을 만드는 곳입니다.
원본을 그대로 두고, 시간순으로 쌓고, 출처를 따라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가게의 공공 기록부터 함께 남긴 사진까지, 다시 펼쳐 볼 기록을 위한 도구입니다.
미션
비보리랩은 답을 대신 주지 않습니다.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익히고, 기억하게 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AI가 답을 대신 내 주면서, 사람은 확인하고 익히고 기억하는 일을 점점 덜 하게 됐습니다. 편해진 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줄어듭니다. 비보리랩은 그 힘이 사람에게 남도록 만듭니다.
비전 · 사람을 더 똑똑하게.
01
직접 확인 · 가게록
누가 좋은 가게라고 말해 주는 대신, 등록부의 출처·기준일·관리번호를 보여 줍니다. 판단은 보는 사람이 합니다.
02
직접 익힘 · 마디
대신 연주해 주는 대신, 어려운 구간을 골라 속도를 낮춰 반복하게 합니다. 실력은 연습한 사람에게 남습니다.
03
직접 기억 · 나란
둘이 남긴 사진을 원본 그대로 두고 해시 영수증을 붙입니다. 해가 지나면 이맘때 남긴 날을 다시 꺼내 보여 줍니다.
만드는 사람도 AI를 매일 씁니다. 다만 답을 받기 전에 근거를 보고, 결정은 직접 합니다. 그 방식을 그대로 제품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비보리랩의 말은 하나입니다.
“직접 확인하세요.”
연표
하나씩, 시간 순서대로.
- 가게록 공개
- 나란 웹 공개
- 나란 iPhone · Android
- 마디 iPhone · iPad
- 다음마디 Android · 공개 준비 중
서비스
직접 둘러보세요.
이름
비보리랩이라는 이름
Viv + ory + Lab
Viv는 vivid의 선명함, ory는 memory와 story의 꼬리, Lab은 만드는 자리입니다. 살아 있는 기억과 사라지지 않는 이야기를 만드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가게록은 가게의 기록(錄), 나란은 곁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인 "나란히"에서 왔습니다.
마크
비보리랩은 두 장의 기록이 V로 펼쳐지는 모습입니다. 이름의 첫 글자와 다시 펼쳐 보는 기록을 함께 담았습니다. 가게록은 ㄱ 모양의 열린 기록부와 길이가 다른 두 기록선, 나란은 포켓에 비스듬히 담긴 사진 한 장을 사용합니다. 각자의 의미와 형태를 지키면서 글자 조합과 여백을 함께 정돈했습니다.